파견후기

더 베일리 하우스 논현점 파견후기 작성일 : 2019-01-08 20:52:28 / 조회 : 10136

글쓴이 : 임승환

나는 맨 처음 아르바이트를 웨딩홀로 시작했다. 더 베일리 하우스라는 곳에서 시작을 했는데 맨 처음에는 첫 알바라 그런지 힘들고 어려웠지만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시고 많이 도움을 주셔서 나름 일하는 동안에는 마음편하게 일을 했던거 같다. 하는 일은 뷔페라서 손님들이 음식 드시고 나온 접시들, 컵, 기물 등등 을 치우는 것 뿐이다 가끔씩 핸들링을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하는일은 접시치우는 일이다. 정말 간단하다 앞으로 계속 아르바이트를 하면 여기 더 베일리 하우스 논현점에서 할 것 이다.